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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서 서비스 10여 개를 출시하며 막힌 곳 — 코드보다 심사·정책이었다
저희 밀키웨이즈는 AI 로 서비스를 10여 개 만들어 출시했습니다. 돌아보면 오래 막힌 곳은 코드보다 심사·계정·정책이었습니다. 그중 다시 확인한 것만 정리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출시 경험 기록(/records)에 있습니다.
- 토스페이먼츠 심사: 첫 서비스는 약 3.5주(카드사 심사 약 2주 포함)가 걸렸습니다. 같은 준비물을 다시 쓴 서비스는 4일~1주였습니다. 처음부터 심사용 테스트 계정, 사업자 정보, 환불 정책, 결제 경로 캡처를 갖추세요.
- 카카오 알림톡 템플릿: 서비스 세 곳에서 여러 번 반려됐습니다. 「요청하신 ~에 대한 안내입니다」 같은 고정 문구가 없으면 광고로 봅니다.
- 솔라피 + Vercel: 발송이 막힌 원인은 API 키의 IP 제한이었습니다.
- 카카오맵 API: 2026-07-21 부터 무료 사용량이 계정의 첫 앱에만 적용됩니다.
- 네이버 검색 API: 2026-07-31 부터 NAVER API HUB 로 옮겨졌습니다.
- 구글 클라우드 결제: 결제 연결이 오류 없이 멈췄습니다. 결제 계정 하나에 붙일 수 있는 프로젝트 5개 한도로 보이지만, 아직 확실히 풀지는 못했습니다.
- 구글 플레이: 개인 계정은 비공개 테스트 12명·14일 조건이 있습니다.
- 애드센스: 「승인 전 수정 필요」로 반려되면서 구체적인 사유가 없었습니다. 아직 못 풀었습니다.
정책은 자주 바뀝니다. 각 기록의 겪은 달을 꼭 보세요. 겪으신 것이 다르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. 기록을 고치겠습니다.
— 피안트 운영자(밀키웨이즈)가 쓴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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